오답 관리 · 메타인지 자가진단

아는 것과 모르는 것 구분

갱신일 2026. 07. 14.

네. 정답을 맞혔는지뿐 아니라 얼마나 확신했는지와 풀이 과정까지 함께 살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갈라 주는 메타인지 진단을 지향합니다.

무엇을 도와주나요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스스로 아는 능력입니다. 시험에서 위험한 것은 틀린 문제보다도, 찍어서 맞혔거나 어렴풋이 외워서 맞힌 "맞았지만 모르는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는 맞았다는 이유로 복습에서 빠지기 쉽고, 다음에 조건이 조금만 바뀌어도 틀리게 됩니다.

PURI는 정답 여부에 더해 여러분이 답을 고를 때의 확신도와 풀이 과정을 함께 봅니다. 이를 통해 "확실히 아는 문제"와 "맞았지만 불안했던 문제"를 나누어, 어디부터 복습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잡도록 돕습니다.

알아두면 좋아요

이런 자동 진단은 학습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 정밀해지지만, 그 자체로 결론을 내리는 도구가 아니라 보조 자료입니다. 특히 표본이 적은 초기에는 진단 결과를 참고용으로 보시고, 최종 해석은 학생과 강사가 함께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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