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쓰는 서비스 · 현강·독학 로드맵

현강과 함께 쓰는 PURI

갱신일 2026. 09. 30.

현강 복습에 PURI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그날 막힌 문제는 사진으로 찍어 단계 풀이·해설을 다시 보고, 수업 필기는 PILGI로 올려 요약과 관련 OX로 되짚는 방식입니다. 같은 유형의 새 문제를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이어 쓰나요

현강은 개념과 문제 접근 방법을 사람이 직접 잡아 주는 자리이고, 그날 배운 것을 스스로 다시 푸는 복습은 PURI가 채웁니다. 수업에서 막혔던 문제를 사진으로 찍으면 ‘왜 그렇게 푸는지’를 단계 풀이와 해설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수업 필기는 PILGI로 찍어 올리면 요약이 붙고, 노트 내용과 관련 있는 OX 문항이 문제은행에서 골라져 노트 OX로 묶입니다. 여기서 틀린 OX는 오답노트에 쌓여 다음 복습에서 다시 나옵니다. 수업 당일 필기를 올리고 며칠 안에 노트 OX를 풀어 보는 정도의 짧은 루틴이면 충분합니다.

알아두면 좋아요

PURI는 현강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복습을 잇는 짝입니다. 개념을 처음 세우는 일과 사고의 흐름을 잡는 일은 여전히 현강에서 이뤄지고, PURI는 그렇게 이해한 흐름을 ‘스스로 다시 푸는 반복’으로 굳히는 데 초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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