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튜터 독학 로드맵
갱신일 2026. 09. 30.
네, PILGI·PURI와 풀문을 이어 ‘개념 정리→풀이→진단→반복’ 순서로 혼자 공부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원 순서는 2028 통합형 수능 방향을 기준으로 잡되, 진단 결과에 따라 조정합니다.
어떻게 이어 쓰나요
이 로드맵의 취지는 사는 지역과 상관없이 스스로 학습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먼저 교재나 인강을 보며 쓴 필기를 PILGI로 찍어 개념을 정리하고, 막히는 문제는 PURI의 사진 풀이로 단계 해설을 받아 봅니다. 그 단원의 OX 퀴즈와 노트 OX로 개념을 문장 단위로 다시 확인합니다.
학교 시험을 본 뒤에는 풀문으로 취약 단원을 진단해 무엇이 약한지 파악하고, 되짚어야 할 개념부터 다시 PILGI·PURI로 돌아갑니다. 틀린 OX는 오답노트에 쌓여 복습에서 다시 나오니, 진단과 복습을 번갈아 돌리며 통합형 수능 단원을 순서대로 채워 갑니다.
알아두면 좋아요
2028 통합형 수능은 실제로 예정된 제도 변화이므로, 단원 구성을 그 방향에 맞춰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로드맵은 정해진 하나의 정답표가 아니라 각자의 진단 결과에 따라 순서를 조정하는 틀이며, 진로 같은 중요한 판단은 데이터를 참고해 사람이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